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센터 현판식이 10월 16일 김명기 군수와 이경중 송호대 총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호대학교에서 개최됐다.
강원혁신플랫폼센터 전문대학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난 3월 군과 송호대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들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을 송호대가 제공하기로 하고 개보수를 통해 송호대 내 마련됐다.
센터는 앞으로 횡성군 청년 창업가 네트워크 형성지원 사업, 일자리 창업 캠프, 진로 탐색 및 취·창업 특강,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청년들의 취·창업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특히 취업 컨설팅과 지역 사업체와 연계한 일자리 매칭 서비스 제공은 기업의 경쟁력 제고, 고용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