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횡성군지회(이홍희 지부장)와 둔내여성회(원영희 회장)는 해마다 수익사업을 해서 모은 이익금으로 매년 둔내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1000 여명을 초청해 효경로잔치를 열어오고 있다.
올해 효도잔치에서는 푸짐한 먹거리와 평양백두한라예술단가수공연, 횡성군 자원봉사센터 종합예술단 공연, 메아리봉사단공연, 지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홍희 한국자유총연맹 횡성군지회장은 “앞으로 둔내 지역 뿐만 아니라 횡성지역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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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 둔내면 어르신효잔치에서 지역어르신들이 식사와 다과를 들며 공연을 즐기고 있다. |
강원희망신문 cham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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