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27일 횡성교육도서관 ‘제9회 책잔치 한마당’에 참여한 엄마와 어린이들이 ‘엄마와 함께 읽는 그림책‘에 참여해 책에 나온 이야기를 들려주고, 듣고 있다. |
횡성교육도서관(관장 이정이)의 ‘제9회 책잔치 한마당‘이 지난 9월 27일 횡성교육도서관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 책잔치 한마당은 책과 함께 하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책과 친구가 되자는 취지로 “책이랑 놀자~!”를 주제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주민들이 가족단위로 참여해 그림책 원화전시, 엄마와 함께 읽는 그림책, 책표지 가방만들기, 눈물바다 작은 책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비누방울과 데칼코마니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