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월 시작한 횡성읍 북천리 어린이공원 5호(북천리 115-191)가10월 21일 개·보수를 마치고 복합 휴게공간으로 새 단장을 해 주민들에게 개방됐다.
북천 어린이공원은 공간 구성이 단조롭고 시설물이 오래돼 이용률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재배치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개보수를 진행했다.
놀이시설인 조합놀이대는 어린이집과 가까운 위치로 옮기고 그 자리엔 야외테이블과 앉음벽을 설치해 휴식의 기능을 강화했다.
주변에는 돌단풍, 은사초 등 초화류 1,000여 본을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를 조성해 운치를 살렸으며 전통 정자, 야외운동기구 등을 함께 배치하고 진입광장과 보행로, 화장실을 설치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