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출신으로 인천 부평구에서 기업체를 운영하는 ㈜비바 임재학 대표가 10월 24일, 지난 2월 100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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