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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6일 정금초등학교(교장 김옥순) 운동장에서 개교 90주년을 기념하는 제22회 정금초등학교 동문(회장 이만우) 한마음 축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만우 동문회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동문이 모여 모교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고 동문 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만우 회장은 "자랑스러운 정금초 동문들께 학교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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