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 ‘하늘땅 아트캠프’ 성료다양한 연령대 참여, 회다지소리 가치와 의미 확인
정동윤 기자 | 승인 2024.11.17|(305호)

횡성회다지소리를 기반으로 한 하늘땅 아트캠프 「우리 꽃길만 걷자」 행사가 10월 26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과 횡성향교에서 열린 이번 하늘땅 아트캠프에는 평소 지역 문화와 예술 분야에 관심이 있는 3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체험을 했다.

‘땅과 하늘의 소리’를 주제로 횡성향교에서 진행된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인생 명상과 대금 연주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이어진 2부 방상탈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가깝게 체험할 수 있었다.

한 참가자는 “횡성회다지소리가 단순한 공연 이상의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동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