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석원)는 10월 28일 학곡2리(이장 박순형)마을회관에서 이불 대형빨래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횡성적십자봉사회(회장 김단옥) 회원 5명이 함께해 힘을 보탰다.
김단옥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깨끗한 이불로 따뜻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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