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횡성점(대표 김익래)은 10월 30일 횡성군청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50만 원 상당의 피자 15박스를 기부했다.
김익래 대표는 2020년까지는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을 후원했으며 이후에는 장애인복지관,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상·하반기에 피자 60판을 후원해 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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