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새마을회(회장 신형철)가 주관한 제11회 횡성 어르신 효잔치가 11월 1일 안흥면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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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강림면 각림건강복지센터에서 강림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어르신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림면 효잔치가 열려 식전공연, 유공자 포상, 축하공연, 점심식사, 특별공연 등 흥겨운 시간이 이어졌다.(위 사진)
공근면 어르신 효잔치는 10월 30일 공근면어울림타운에서 열렸다. 이번 효잔치에는 6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축하 공연과 정성이 담긴 오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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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찬구 공근면노인회장은 “여러 단체에서 함께 준비해주신 덕분에 어르신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흥면 어르신 효잔치는 11월 1일 안흥다목적센터에서 열렸다. (아래 사진)
이날 행사에는 김형진 횡성부군수를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450여 명의 어르신들은 즐거운 공연과 오찬을 함께 했다.
박인순 부녀회장은 “많은 단체가 봉사해 주셔서 성대한 잔치를 노인들께 선물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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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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