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3국(局) 소개] [1]행정복지국...“문제는 해결로, 불만은 기회로”
조만회 | 승인 2024.11.17|(305호)

<편집자주> 횡성군의 10월 조직개편으로 3국체제가 출범했다. 3국의 구성과 역할, 정책 추진 방향을 3회에 걸쳐 소개한다.

[1]행정복지국...“문제는 해결로, 불만은 기회로”

행정복지국 과장회의.
윤관규 국장(가운데) ,교육체육과,세무회계과, 복지정책과 (사진 왼쪽) , 가족복지과장, 자치행정과, 허가민원과 과장(사진 오른쪽)
 

▲구성과 역할

행정복지국은 윤관규 국장과 자치행정과, 허가민원과, 세무회계과, 복지정책과, 가족복지과, 교육체육과 등 6개과 37개팀 277명(공무원 149 공무직 56 기간제근로자 72)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주민 행정·복지·교육·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위한 효율적 조직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2025년 주요 사업과 추진 방향

2025년 행정복지국은 자원봉사 1만 명 시대와 주민자치 수요를 담아낼 자원봉사회관과 둔내 생활문화센터 건립, 청년 근로자와 저소득 가구의 보금자리가 될 공공임대주택단지 조성, 국립횡성호국원과 횡성형 노인통합돌봄사업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 특화와 여성친화 도시 2단계 추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 사업, 지역 인재 양성과 365채움관 운영 등 다양한 역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무처리 전결 규정의 정비와 부군수가 위원장으로 규정된 10개의 조례·규칙에 대해 국장을 위원장으로 지정하도록 일괄 개정을 추진함으로써 신중하면서도 신속한 의사결정의 결과물이 다시 군민들에게 돌아가도록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행정복지국은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장에게 위임된 권한과 통솔범위를 통해 부서 간 업무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부서 간 융합과 유기적 협업을 통해 조직 운영의 유연성을 확보해서 이전까지 과 단위 조직에서는 어려웠던 행정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관규 국장은 “이제까지 가보지 않은 길이라 어떤 시행착오가 발생할지 예상하기 어렵지만 ‘문제는 해결로, 불만은 기회로’라는 허가민원과의 부서 목표처럼 언제나 낮은 자세로 군청의 조직 구성원과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통해 확인된 문제와 불만은 해결과 개선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각오를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만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