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원장 이수성)은 11월 4일 국립횡성숲체원이 위치한 둔내면 영랑리와 삽교리 인근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횡성숲체원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상추 재배 농가의 휴식기를 위한 정리 작업과 사과 농가의 과실 수확 작업을 도우며 농가에 작은 힘을 보탰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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