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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체원 농특산물 판매장 |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이수성)은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횡성군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횡성숲체원은 ▲농가 판로 지원 ▲농촌 일손 돕기 ▲특산품 홍보 ▲지역 식당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한편 ‘둔내고랭지토마토'를 사용하는 음식점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제작․비치해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숲 속 마켓’ 운영을 통해 농가의 매출 증대를 돕고 있다.
횡성숲체원은 올해 프로젝트를 통해 약 6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연말까지 1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수성 원장은 “내년도부터는 횡성 농·특산물에 대한 추가 판로 지원과 홍보를 진행해 더 많은 농가를 돕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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