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6일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우수지역’으로 선정돼 최대 금액인 160억 원을 확보했다.
‘꿈을 e-루며 사는 행복도시 횡성’을 목표로 ▲미래 모빌리티 거점 특화단지 기반 조성(중점사업) ▲ 모빌리티 배후 산업기반 조성(1순위 사업) ▲지역거점 문화관광인프라 구축(2순위 사업) 등 6개 사업에 대해 7월부터 10월까지 서면 검토, 현장 방문, 대면 평가 총 3단계를 거쳐 우수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횡성군의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 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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