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새마을부녀회(회장 백향옥)은 11월 8일 횡성군 새마을회관에서 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에 담근 전통 방식의 된장과 고추장을 9개 읍면 차상위계층과 홀몸어르신 등 5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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