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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인재육성장학회 조창진 이사장이 11월 7일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에는 횡성인재육성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불법 사이버 도박 예방 메시지를 전파하고 건강한 생활을 다짐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조창진 이사장은 “이번 챌린지에 학생들도 함께해 의미가 더욱 크고 사회가 힘을 모아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야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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