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문화원은 11월 12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2024 전통국악예술대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전통국악예술대공연’은 횡성문화원 창립 60주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횡성군민들의 애향심과 애국정신을 담은 횡성문화원 한국무용반의 횡성춤 식전 공연에 이어 본 공연에서는 흥보가, 베뱅이굿, 흥타령 등 다채로운 전통국악공연이 펼쳐졌다.
창립 60주년을 맞은 횡성문화원은 횡성군민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다양한 문화 향수권을 신장하여, 횡성 지역문화의 계승 및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