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21일에는 공무원 비상소집훈련과 횡성축협 가스폭발을 주제로 한 훈련이 진행되며 22일에는 어린이집의 지진과 화재대피 훈련이, 마지막날인 23일에는 불시기능점검 훈련이 진행된다.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해 2005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훈련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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