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초등학교 6학년 난초반 22명의 학생들이 11월 13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독거노인가구 등 복지취약계층에 라면 300개를 기부했다.
이날 기부는 횡성초등학교 전교생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자의 집에서 마련한 라면과 손편지를 전달하며 나눔의 참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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