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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산업국 과장회의. |
▲구성과 역할
경제산업국은 임광식 국장과 투자유치과, 경제정책과, 문화관광과, 농정과, 축산과, 산림녹지과 등 6개 과 29팀 168명(공무원 100, 공무직 14, 기간제근로자 54)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지역의 경제 분야를 총괄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2025년 주요 사업과 추진 방향
2025년 경제산업국은 지역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실무국으로서 부서 간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지역경제에 숨통을 터 갈 계획이다.
횡성의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이모빌리티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일정을 추진하는 한편, 조곡농공단지 조성,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지정, 투자선도지구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또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과 민간자본 및 기업 유치에 군민과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수요자 맞춤형 지원, 산업단지 개선과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으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문화예술 분야는 횡성복합아트센터 건립과 예술인 우밀창작촌 조성, 강원예술인 한마당 개최, 횡성한우축제를 비롯한 대표축제의 전면적인 개선으로 문화예술 향유의 바람직한 여건을 마련하고, 관광 분야는 지역 관광자원을 발굴 육성과 생활인구와 관광인구 유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추진한다.
농정 분야는 행복 농자재 지원, 고품질 작물 생산과 스마트 농업 육성, 부족한 영농인력 수급을 확대하고 축산 분야는 가축분뇨 자원화, 한우 사육 농가 소득 안정화, 축산물 신뢰도 및 안전성 확보하고 동물복지 문화센터 조성으로 농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산림 분야는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산불 예방, 산촌경제 활성화로 임업인 소득증대와 산림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임광식 국장은 “경제산업 분야를 담당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 민원인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거나, 현실과 동떨어진 방향으로 흘러가는 등의 행정 불신 줄이기 위해 역지사지의 관점으로 숙고하는 시스템을 정착시켜 주민에게 도움을 주는 든든한 행정을 열심히 펼쳐 가겠다”며 신뢰와 공감받는 행정 구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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