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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연합회 횡성군지회(지회장 임종숙)는 11월 15일 향교웨딩홀에서 ‘제45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 시각장애인 복지대회 열고 시각장애인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기 횡성군수, 임종숙 (사)횡성시각장애인연합회장, 지역 장애인단체 임직원, 시각장애인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흰 지팡이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과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임종숙 지회장은 “흰 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정한 날로 이번 행사가 시각장애인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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