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농림축산식품부 6차 산업화 예비인증사업자에 횡성군의 6개소가 통과했다. 강원도내에서는 모두 34개 사업체가 예비인증을 신청했는데 횡성군은 인증을 신청한 6개 사업체가 모두 통과됐다.
이번에 예비인증을 받은 곳들은 농특산물의 생산(1차산업)과 가공(2차산업), 관광 및 체험프로그램운영(3차산업)을 연계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횡성군 6차산업의 대표주자들로 오음산캠프영농조합법인, 봉화마을영농조합법인, 에덴양봉원, 고라데이영농조합법인, (주)머쉬텍, 청일관광농원이다.
예비인증을 받은 곳들에는 소비자 판촉전, 유통전문가초청품평회, 수출 컨설팅 등을 통한 판매지원과 사업비 자금지원을 받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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