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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박순걸)는 11월 18~19일 이틀간 횡성군 지적자립센터 발달장애인과 횡성 중앙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추진된 군민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으로 장애인과 노인 등 화재 안전 취약계층의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소방서는 ▲소방관 직업 설명 ▲화재 대피 체험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체험 등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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