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참전자회 횡성군지회(지회장 박민순)는 11월 20일 양부 양녀 결연을 한 베트남 이주 여성과 참전자회원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박민순 지회장은 베트남 양녀들의 자녀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이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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