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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횡성군협의회(협의회장 이창진)는 11월 20일 협의회 회의실에서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 방안’을 주제로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미․일 리더십 교체 등 변화하는 통일환경 속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국민통합, 북한이탈주민 포용,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김명기 군수와 함께 통일 염원을 담은 ‘한라에서 백두까지’ 퍼포먼스를 하며 통일 공감대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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