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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프엔비 오덕근 대표가 11월 22일 #safe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2024~2025년 겨울철 화재 안전 대책의 하나로 주민의 생활 속 안전 문화 정착과 지역 농공단지 내 대형 화재, 이슈 화재 집중 예방을 목표로 추진되는 시책이다.
#safe 챌린지’는 박순걸 횡성소방서장을 시작으로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 등에 게시하고, 다음 업체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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