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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사랑 그리고 추억’을 주제로 한 ‘찾아가는 도란도란 콘서트’가 11월 25일 강림면 각림건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강림면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콘서트에서는 클래식 음악에서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관현악 5중주 팝클래식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콘서트는 횡성 주민의 문화 향유의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12월 19일에는 서원면문화복지센터에서 아리랑에서 BTS까지‘K-POP을 만든 사람들’을 주제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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