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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새마을부녀회(회장 백향옥)는 11월 26일과 27일 ‘오순도순 행복마을 배움터’ 사업의 하나로 강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느질 공예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여성의 능력 개발과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에 참여한 강림면 부녀회 회원들은 “지역 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다양해지고, 풍성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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