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4일 이상희 그림책 작가의 강의로 진행된 횡성지역 교사들을 위한 독서교육 수료식 후 이상희작가와 수료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횡성교육지원청) |
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손평) 학교도서관지원센터가 횡성지역 교사들과 교육전문직을 위해 마련한 2014학교도서관지원센터 직무연수 수료식이 지난 14일 횡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번 연수는 ‘그림책은 힘이 세다’라는 주제로 지난 9월 16일부터 5주간 총 15시간에 걸쳐 이상희 그림책 작가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를 수료한 횡성지역 교사 18명은 “그림책을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이들과 그림책으로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참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 연수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교사들을 위한 강의와 함께 지난 8일에는 횡성지역 학부모들을 위한 학부모 독서교육연수도 진행됐다. 초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 70여명이 참여한 2014 학부모독서교육연수는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책고르는 방법, 읽어주는 방법’을 주제로 북스타트 코리아 이경근실장이 특강을 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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