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보건소(소장 김영대)는 11월 27일 횡성군종합보건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예방관리를 위한 감염병 교육을 진행했다.
현재 횡성군에는 병의원, 약국, 사회복지시설, 학교, 어린이집, 산업체 등의 보건 담당자 80여 명이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모니터 요원들은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 관리지원단 김새롬 선임연구원과 이송희 주임연구원으로부터 ▲법정 감염병 개요 및 감시체계 ▲주요 감염병 예방관리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