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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절강성 린하이시 정부 대표단이 지난 11월 28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횡성군을 방문했다.
린하이시 송강용 부시장을 포함한 6명의 대표단은 축산 농가와 기업체를 찾아 횡성군의 대표 산업 현장을 시찰한 데 이어 관광명소인 안흥찐빵 모락모락마을을 방문했다
횡성군과 린하이시 대표단은 29일 공식 접견을 하고 양 도시 간 국제 교류사업을 논의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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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