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보건소가 ‘ICT 기반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12월 4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은 의료취약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 보건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정보통신기술(ICT-화상진료)을 활용해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사와 의료인 간 원격협진을 통해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 조기 치매 증상 등 관리가 필요한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횡성군은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 보건진료소 등 지역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시행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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