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남원봉)이 2024년 전국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및 실적 평가에서 229개 자치자치단체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
방재단은 ▲활동 실적 ▲전문교육실적 ▲시‧군 상호협력 지원 ▲각종 훈련 및 긴급 지원 참여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재 260여 명으로 구성된 방재단은 위험지역 예찰, 안전캠페인 참석, 무더위·한파쉼터 점검, 전도목 처리, 가축 질병·축제 방역 활동, 마을 후속 제설단 운영 등 2024년 한해에만 373회, 누적 인원 3,099명이 활동을 펼쳐왔다.
남원봉 단장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단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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