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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행복상회(대표이사 신형철)는 12월 5일 김명기 군수와 돌봄매니저, 활동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웨딩홀에서 2024년 횡성형 노인통합돌봄사업 성과공유회 ‘돌봄인의 밤’을 개최했다.
돌봄인의 밤은 지난 1년 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돌아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1년간의 사업 추진성과 발표와 돌봄 활동영상 상영에 이어 국민건강보험공단 방효중 연구위원의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횡성형 노인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 공백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행복상회 신형철 대표는 “공공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인적 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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