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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홍석) 12월 6일 서울 대학로에서 위기청소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 체험 감성+(더하기)’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평소 문화 경험이 부족했던 청소년들은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뮤지컬 공연 관람과 써지컬 팔찌 만들기, 향수를 직접 만들어 보는 조향 체험을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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