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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참여자의 단합과 화합을 위한 ‘2024년 횡성자활한마당’이 12월 6일 자활사업자와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유공자 표창, 참여자 장기 자랑, 경품 추첨이 진행되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재진 횡성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누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땀으로 이뤄가는 자활인의 밝은 내일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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