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울 혜성교회 미용봉사팀이 갑천면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횡성군) |
기독교대한감리회 혜성교회(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미용봉사팀 10여명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갑천면에서 주민들을 위한 무료 이미용봉사활동을 펼쳤다. 혜성교회는 갑천면에서 전원생활을 시작한 교인과의 인연으로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기부와 이미용봉사 등을 해오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