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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농업기술센터 이인숙 자원식품팀장(사진 오른쪽에서 5째)이 12월 17일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2024년 생활개선사업 평가회’에서 농업인지도자(생활개선회)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리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이인숙 팀장은 생활개선회 정체성 확립과 농업경영 역량강화를 위하여 우렁각시방제단과 농촌체험관광 해설사 운영 등으로 생활개선회가 농촌여성지도자로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인숙 자원식품팀장은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농촌 여성지도자로서의 지위 향상과 단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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