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소 위생관리가 어려운 아동들의 유행성 질환 예방을 위해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향기로 가득한 내 몸’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위생용품 지원은 지난 23년도에 처음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은 사업으로 횡성군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샴푸, 바디워시 등 위생키트를 전달하고 청결 교육을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