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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12월 26일 횡성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하며 연말연시 얼어붙은 지역경제 회복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비를 증진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물가안정 독려 캠페인과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김명기 군수는 “하루빨리 경기가 안정돼 전통시장에 활기가 찾아오길 바란다”며 “방문하신 분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2025년에도 지역경제를 위해 효과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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