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면번영회(회장 정봉교)는 12월 26일 연말을 맞아 이불 30채를 갑천면에 기탁했다.
기탁된 이불 30채는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