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산업(대표 정대환)은 12월 27일 공근면 저소득층 9가구를 방문해 연탄 4,5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정대환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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