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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박순걸)는 1월 2일 새해를 맞아 충혼탑을 찾아 순국 순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하고 헌화ㆍ분향하며 숭고한 호국정신을 추모하고 갑진년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남·여 연합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한 해안전과 화재 예방 홍보 등을 다짐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순걸 서장은 “2025 을사년에도 투철한 사명감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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