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수훈자 횡성군지회(지회장 원연호)는 1월 7일 회원과 보훈단체 임·직원을 초청하여 횡성시네마에서 6.25 때 북한군 남침을 저지한 "춘천 대첩" 다규멘터리 영화를 관람했다.
이 영화는 춘천 대첩에 참전한 노병들의 증언과 육탄 용사 심일 소령이 수류탄을 들고 적 탱크를 막아낸 이야기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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