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G횡성새마을금고(이사장 박덕식)는 1월 8일 사랑의 좀도리 사업을 통해 마련한 백미 480kg과 라면 60박스를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을 비롯한 5개 기관·단체에 전달했다.
박성길 관장은 “소중한 후원품은 우리에게 단순한 물품을 넘어, 추운 겨울을 함께 이겨내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다”며 “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횡성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