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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김희빈)는 최근 급증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의 범행 수단을 차단하고 신종 사기 수법에 대한 해결책 모색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횡성경찰서는 1월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관내 주요 금융기관 12개소를 방문해 고액인출·의심거래에 대한 ▲금융기관 직원의 피해 여부 진단 ▲피해 의심 시 112신고 ▲출동한 경찰관이 재확인하여 현장 예방·검거하는 체계를 점검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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