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1월 16일 2025년 설명절 온정전달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와 취약계층에게 백미와 쌀국수를 전달했다.
이석원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겨운 시기를 보낼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만은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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