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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열린 횡성읍주민과의 대화 |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2025년 주민과의 대화’가 열렸다.
횡성군은 16일 오후 2시 횡성읍을 시작으로 ▲17일 강림면․안흥면 ▲20일 둔내면․우천면 ▲21일 청일면․갑천면 ▲22일 서원면․공근면 9개 읍면을 순회 방문해 2025년 군정 방향을 설명하고 주요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주민과의 간담 시간에는 군정에 바라는 점, 건의 사항, 정책질의 등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발전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행사로 횡성군은 기존의 일방향 행정과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군민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행정과 군민이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진연호 자치행정과장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도출된 내용은 신속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소통 행정을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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