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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유재인) 9개 단체 회원들이 1월 17일 십시일반 운동으로 모금한 햄기름세트와 후원받은 백미 10kg를 취약계층 114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날 연합봉사활동에 나선 40여 명의 회원들은 구역을 나눠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매년 2회 설․추석 명절에 단체연합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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