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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고 구직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횡성군이 ‘2025년 청년 면접수당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청년 면접수당 지원사업’은 횡성에 거주하는 18세~45세 청년이 지역에서 취업 면접에 응시하는 경우 1회 5만 원을 최대 3회까지 지원해 취업을 앞둔 청년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부터는 기업 외 음식점, 카페 등의 사업장과 기간제 근로자로 면접에 참여해도 수당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수당 신청 기간은 올해 12월 5일까지다.
전재도 기획예산담당관은 “지역 청년들이 면접비 걱정을 덜고 활발하게 구직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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